김해시, 8월부터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관리단 150명 규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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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오는 8월부터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을 징수하기 위한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김해시의 소액 체납관리단 운영은 성실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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